이제 매실청 담그는 철이 다가오는데 매실은 씨를 제거하고 청을 담가야 독소로부터 안전한가요?

매실 씨가 아미그달린이라고 해서 독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깨끗히 씻어서 물기 제거하고 씨는 제거하지 않고

설탕과 1:1 분량으로 섞어서 매년 담가왔는데 주변 지인이 귀찮아도 일일히 방망이로 씨를 제거해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매실청을 담그고 나서 1년 이상 오래 두어도 독이 없어지는 게 아닐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로 해소에 좋은 유기산과 비타민이 풍부해 푸른 보약이라고도 불리는 매실이 제철을 맞았습니다. 영양 풍부한 6월 매실로 과일청을 담글 계획이시라면 꼭 씨앗을 제거 하시기 바랍니다. 매실은 위장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천연 소화제로도 알려진 영양 식품이지만 생 매실과 매실 씨앗에는 시안화합물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 있기 때문에 과일청을 만드실때는 꼭 제거를 하신후 담가 주시기 바랍니다.

  • 매실청 담그는 철이 돌아온 거 맞습니다 매실청을 담글 때 씨를 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방망이로 때려서 씨를 빼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냥 하던 방법대로 하시고 매실청 담근 날을 기준으로 100일 후에 매실을 꺼내서 씨를 빼고 그 상태로 다시 봉해 놓으면 쉽습 니다

    그대로 뇌두면 발효 되면서 씨 에서 독이 나온답니다

    100 일정도에서 꼭 씨를

    제거하라고 배워서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 네 매실주나 매실청을 담그실때는 꼭 씨를 제거하시고 하셔야 합니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발암 물질을 내뿜기 때문에 위험해요!!

  • 안녕하세요

    매실청은 씨르 제거하지 않고 담가도 설탕과의 삼투압 작용으로 아미그달린이 파괴되어 독성이 거의 없지만 씨를 제거하면 더 안전하고 맛이 부드러워 집니다 장기 숙성 시 독성은 자연히 분해되지만 민감하거나 걱정된다면 씨를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