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겉에 포장되어있는 것(쌓여있던) ?

참외 겉에 있었던건데요

항상 이게 어떻게 버리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이런걸 뭐라고 하는지도 궁금하구요

일반쓰레기로 그냥 버리는게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에 보이는 그물망은 흔히 과일 포장용 폼망, 정식 명칭으로는 발포 폴리에틸렌 완충재입니다. 참외나 배, 사과처럼 눌리면 멍이 드는 과일이 상자 안에서 서로 부딪히지 않게 감싸 두는 용도라 스티로폼과 같은 계열의 플라스틱 발포 소재예요. 배출은 지자체마다 안내가 조금씩 다른데, 대부분은 스티로폼처럼 재활용이 안 되고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넣는 것이 맞습니다. 부피가 크지만 손으로 누르면 거의 납작해지니까 몇 개 모아서 꾹 눌러 담으면 봉투 자리도 별로 차지하지 않습니다. 과일즙이나 이물질이 묻은 것은 특히 재활용이 안 되니 그냥 종량제로 버리시면 되고, 깨끗한 상태라면 아파트 단지에 따라 스티로폼 수거함에 함께 받아 주는 곳도 있으니 관리실이나 지자체 앱의 분리배출 안내를 한 번 확인해 보셔도 좋습니다. 참고로 이 망은 컵이나 병 세척할 때 수세미 대용으로 쓰거나 화분 배수구 막힘 방지용으로 재사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채택된 답변
  • 참외를 감싸는 그물처럼 생긴 하얀 포장재라면

    발포 완충망이라고도 합니다

    이것은 스티로폼처럼 생겼지만 재활용이 아니고 일반 쓰레기 입니다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됩니다

  • 사진의 노란색 망은 참외를 운반/판매할 때 충격과 흠집을 막기 위해 씌우는 과일 완충망 입니다.

    보통 일반쓰레기(종량제 봉투)로 버리시면 됩니다.

    스티로폼/플라스틱처럼 보여도 이런 형태의 포장재는 선별과정에서 재활용하기 어려워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