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에 커피나 차도 포함되나요?

보통 하루에 물을 2리터 이상 마시는 게 좋다고 하잖아요. 혹시 순수한 물 외에 아메리카노나 녹차, 보리차 같은 음료도 하루 수분 섭취량에 그대로 포함해서 계산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히 표현하면 WHO에서 발표한 수분섭취권장량이 2L~2.5L입니다 물을 마셔라가 아닌 수분을 섭취하라는 뜻은 식재료에 포함된 수분까지 의미합니다 그래서 물은 대략 1.5L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것은 한번에 많이 마시는건 필요한 수분은 섭취되고 방광으로 가기 때문에 물을 많이 먹는다고 단순 계산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200ml정도 나누어 마시는게 좋습니다 또 알아야 할것은 커피같이 이뇨제가 들어간 음료는 화장실에 자주가게 되니 아침에 눈뜨고 물을 한컵 마시고 커피를 마시는게 좋습니다 자는 동안 방광으로 땀으로 심지어는 입김으로도 물이 빠져나갑니다 거기에 눈뜨고 바로 커피를 마시면 이뇨제 성분이 물을 방광으로 보내기 때문에 더욱더 수분부족 현상을 유도합니다 어차피 남자는 몇L 여자는 몇L 이런식으로 나누지 못하고 수분섭취량이라 말할수 밖에 없는게 개인마다 얼마나 물을 흡수할지 알수가 없으니 얼추 2L라 하는것이고 대략적으로 1.5L물을 마시면 될거라 평균을 낸거지요 물을 쪼개서 마시라고 권장하는 또 다른 중요한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혹은 몸의 호르몬이 불균형상태 일수록 목마르는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입니다 목이 안마르면 물마시는걸 까먹고 수분부족 상태인걸 모를수도 있기 때문에 특히 노인분들께 물마시기를 강조합니다 그냥 아침에 한잔 외출갔다와서 한잔 운동후 한잔 오후에 한잔 이런식으로 루틴을 만들어 조금씩 자주 마시는게 좋고 얼추 1.5L에 맞추면 됩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 포함해서 계산하셔도 됩니다. 예전에는 커피가 이뇨작용 때문에 오히려 탈수를 유발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후 연구들에서는 하루 3~4잔 정도의 카페인 섭취라면 배출되는 수분보다 들어오는 수분이 더 많아 순수하게 플러스가 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리차나 녹차, 옥수수수염차 같은 무가당 차는 사실상 물과 거의 동일하게 보셔도 됩니다. 다만 두 가지는 예외로 두시는 게 좋습니다. 설탕이 든 음료나 주스, 이온음료는 수분은 되지만 당 섭취가 같이 늘어나고, 술은 확실하게 탈수를 일으키니 수분량에서 빼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루 2리터라는 숫자 자체도 절대 기준은 아니고, 국이나 과일 같은 음식으로 들어오는 수분이 하루 700~1000ml 정도 됩니다. 소변 색이 연한 노란색을 유지하면 대체로 충분한 상태라고 보시면 편합니다.

  • 하루 권장 부순 섭취량은 2리터인데

    여기서 말하는 2리터에는 순수한 물로만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사이다, 콜라, 바카스 같은 가공된 드링크류를 제외한

    녹차, 커피, 생강차처럼 물에 타서 마시는 음료는 거의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커피는 수분으로 보기에는 힘들어요

    카페인이 함량이 높다보니 반대로 몸 수분을

    빼앗가는 역활이거든요

    차도 비슷 하기는 한데요

    이건 종류에 따라 물대용으로 마시는 차도 있기에

    틀리다고 보면 될것같아요

    말씀 하신 보리차는 물 대용이니

    드셔도 되거든요

    반대로 녹차도 카페인 함량이 높아서 물대용으로

    드시기에는 적합하지 않고요

    전 하루 2L이상 마시기 성공한지 세달이 좀

    넘어가고 있기는 합니다

    꼭 계산하고 마시지는 않고 그냥 그때 그때

    생각날때 마시거든요

  • 커피나 녹차처럼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이뇨작용이 있어서 수분섭취량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보리차는 괜찮은것같아요. 즐거운하루되세요~

  • 커피나 차는 체내에 수분을 빼내기 때문에 섭취량에

    포함되지 않아요

    이온음료나 링티도 좋던데요

    수분이 빠져나간 만큼 보충해주시며

    물도 꼭 많이는 안마셔도 돼니까요 나눠서 마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