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천국과 지옥 개념은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것입니다. 조로아스터교의 선과 악의 대립, 천국과 지옥과 같은 이원적 세계관이 있었으며, 최후의 심판, 사후 보상과 처벌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영향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똑같은 카피한 것은 아닙니다. 이는 여러 사상적 접촉을 통해 비슷한 세계관이 정교해진 것입니다.
예수의 유골이 어디 있는지는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기독교 전통은 예수가 십자가형 뒤 부활했다고 믿기 때문에 예수의 시신이나 유골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