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기분이 완전 안좋았고 너무 짜증이 났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아까 기분이 완전 안좋았고 너무 짜증이 났었습니다.

제가 아까 KTX를 타고

천안아산역으로 가고 있었는데요.

제가 저번에 KTX를

이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타봤었어 가지고

아직 KTX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요.

아까 서울역에서 천안아산역으로 가는

승차표를 예매할때

키오스크에는 첫번째에 있던게 매진이라고 떠서

다른거를 예매를 해서 승차표를 봤더니

좌석번호 칸에 입석+좌석 이라고 써있길래

뭔지 잘 몰라서

그냥 아무도 없는 자리에 앉았었는데요.

갑자기 직원분이 저한테 오시더니

다짜고짜 저보고 일어나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잘 몰라가지고 가만히 있었더니

제 오른팔을 막 건드리길래 제가 신경질이 나서

'아 왜이래요!!!!!!!!!!제 오른팔 건드리지 마요!!!!!!!!!!'

이러면서 생각으로 짜증을 냈었습니다.

아니 왜 다짜고짜 저한테 와서

저리에서 일어나라고 한건가요?????

지금은 좀 진정이 되었는데

아까는 진짜 너무 짜증이 나고 너무 화가나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었습니다.

도대체 저한테 왜 그랬었던 걸까요?????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질문을 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기억으로는 보통 입석+좌석은

    좌석으로 앉아서 갈수 있는 구간이 있고

    입석으로만 그러니까 좌석없이 서서 갈수 있는 구간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아마 직원분이 해당좌석에 손님이 있으니까 일어서라는 의미로 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분이 자세한 설명을 안해주신거 같네요.

  • 입석좌석표는 정해진 좌석이 없는 표입니다

    그래서 빈 자리가 있을때만 좌석울 이용할 수 있고 좌석이 다 찼다면 서서가야해요.

    아마 님이 앉으신 자리에 좌석표를 구매하신분이 있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