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신뒤부터 제 아들과 제꿈에 자주 나와요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신뒤부터 제 꿈에서 친정아버지가 인상이 찌그러든 표정을 하시면서 자주 등장합니다 제 아들 꿈에는 옷사달라 이거해달라 자꾸 등장하는데 친정엄마한테 말하니 출가외인이라고 니네가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점집가서 물어보니 저승길 못갔다고 합니다 동생이 49제 했다는데 왜 자꾸 등장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인 견해로 49제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들구요 점집 말은 그냥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글쓴이님 마음속에 평소에 친정 아버지 모습들이 남아있어 그게 꿈으로 자주 나타나는 것 같고 아버지의 대한 그리움이 아직 많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보구요. 그냥 꿈에서라도 아버지 만나서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평소에 아버님께 효를 못다한게 자책으로 남으신듯 합니다. 아버님은 좋은 곳으로 가셧을겁니다. 그리고 점 같은거 보지마시고 아버님 좋은 곳 가시라고 기도를 열심히 해주세요~ 부디 무당집 같은곳 찾아가지마세요 그 사람들도 별수없습니다. 그냥 사이비 입니다. 돌아가신 아버님이 아신다면 더욱더 한심해 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