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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신뒤부터 제 꿈에서 친정아버지가 인상이 찌그러든 표정을 하시면서 자주 등장합니다 제 아들 꿈에는 옷사달라 이거해달라 자꾸 등장하는데 친정엄마한테 말하니 출가외인이라고 니네가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왜 니네집일을 우리한테 말하냐면서 화를 내더라고요
친정집에는 문제없고 니네 시댁에 문제있다고 합니다
이게 맞는걸까요?
그래서 점집가서 물어보니 저승길 못갔다고 합니다 동생이 49제 했다는데 왜 자꾸 등장하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친정아버지 묘지한번가보시고 인사드리고 그냥 친정아버지 보고 너무 노여워하지말라하고 불안감 떨치고 잘 사시면 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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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말247
뭐… 그런 샤머니즘을 믿으시는 분이면 안들리실지도 모르겠는데
꿈은 무의식의 발현입니다.
불안, 그리움 등이 무의식 혹은 의식 속에 있다가 잘때 꿈으로 표현되는거죠
불안하고 초조하면 악몽꾸는거랑 비슷한겁니다
점집 이런데 돈쓰지 마세요
영악한매사촌80
저도 아버지가 꿈에 자주 나오는데 그냥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가 합니다. 꿈보다해몽이라고 도와주실려고 하시거나 그냥 무의식중에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 그런거라고 생각하시고 의식하지마시고 꿈속에서 실컷 보시고 현생사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