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가 꿈에 자주 등장합니다.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신뒤부터 제 꿈에서 친정아버지가 인상이 찌그러든 표정을 하시면서 자주 등장합니다 제 아들 꿈에는 옷사달라 이거해달라 자꾸 등장하는데 친정엄마한테 말하니 출가외인이라고 니네가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왜 니네집일을 우리한테 말하냐면서 화를 내더라고요

친정집에는 문제없고 니네 시댁에 문제있다고 합니다

이게 맞는걸까요?

그래서 점집가서 물어보니 저승길 못갔다고 합니다 동생이 49제 했다는데 왜 자꾸 등장하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친정아버지 묘지한번가보시고 인사드리고 그냥 친정아버지 보고 너무 노여워하지말라하고 불안감 떨치고 잘 사시면 되실것 같아요.

  • 뭐… 그런 샤머니즘을 믿으시는 분이면 안들리실지도 모르겠는데

    꿈은 무의식의 발현입니다. 

    불안, 그리움 등이 무의식 혹은 의식 속에 있다가 잘때 꿈으로 표현되는거죠 

    불안하고 초조하면 악몽꾸는거랑 비슷한겁니다

    점집 이런데 돈쓰지 마세요

  • 저도 아버지가 꿈에 자주 나오는데 그냥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가 합니다. 꿈보다해몽이라고 도와주실려고 하시거나 그냥 무의식중에 보고싶은 마음이 있어 그런거라고 생각하시고 의식하지마시고 꿈속에서 실컷 보시고 현생사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