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동생이저희집이사짐날르고무거운거 거의혼자다 정리하느라고생햇는데요어떤보답을해조야할까요?:
제남동생이오늘이사한다고 무거운거 다끄집어내구거의혼자다햇는데요 저도잘잘한거마니도와주긴햇는데요 제가미안하더라구요 제가도와주고다해줫다고 돈도 게속주고햇는데요 제가남동생한테어떤보답을해조야할까요??남동생이엄청고생을마니해서요!!그러구저희시댁식구들이랑 제남편도 제동생을엄청좋게잘봣더라구요근데시부모님 남편은저를 만만히보구그런게잇는데요 시부모님이랑 제남편은 야무지고성격잇는사람말은잘듣고 만만히안보더라구요..글서사람이야무지고 성질낼땐 내구따질땐따져야함부로못하는게잇는게 딱맞네요제남동생처럼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생이 참 어른스럽고 믿음직스럽네요 누나한테 그렇게 잘하니 너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좋은건 용돈 아닐까요? 그런데 나이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요
결혼한 누나가 이사를 하는 데
남동생이 무거운 짐들을 나르며
도움을 주었다면,
마음의 짐이 되었겠네요.
똑부러진 성격을 가진 동생이라면
어설픈 물질을 선물하는 것보다는
남편과 셋이서 자주 만나 식사하며
정을 돈독히 나누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많은 도움을 주고 받았는 사이 이신거 같네요.
금전적 인것도 좋고 마음을 표시 할 수 있는
맛난 식사를 대접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대화를 먾이 했으면 좋겠네요.
남동생이 많고 고생했으니 진심 어린 감사와 칭찬이 가장 큰 보답이에요
말과 함께 좋아하는 간식, 작은 선물, 용돈을 주면 기쁨이 배가 됩니다.
이사 정리 끝나고 맛있는 식사나 외식으로 함꼐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아요
무엇보다 정말 고생많았어, 덕분에 큰 도움이 됐어라는 진심 어린 말이 남동생에게 가장 기억 남습니다.
남동생이 이사와 무거운 짐을 거의 혼자 다 했으면, 감사와 마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맛있는 음식 사주기, 좋아하는 간식이나 커피 챙기기, 작은 선물도 좋고 진심어린 말로 '덕분에 정말 큰 도움이 됐어, 고마워'라고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