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내 몸 내체질에 맞게 입으셔요. 하루이틀전에 바람불고 추웠는데 오늘 패딩도 입고 별별 옷들 다 입고 나왔는데 민소매로 다녀도 아주 기분좋은 초여름같아서 자신들도 체감기온을 잊고 옷을 입고 있네요.그러더니 오늘은 좀 쌀할한 날이 이어지고 있고 비도 오락가락 입니다.이러다 꽃샘바람의 강추위도 반복적으로 왔다갔다 해서 외출시 여분의 옷을 꼭 챙기셔야 겠습니다. 겉바람이지 내의는 이젠 빠빠이입니다.늦어도 2월 지나면 내의는 접어도 될겁니다.윗옷의 두께로 커버가 된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