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우리세대의 부모님들은 죽을때까지 자식걱정하시느라 맘 편할날이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우리도 나이가 들면 똑같겠지요. 부모님에게 좋은자녀는 결혼해서 무탈없이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주 부모님께 연락하고 찾아뵙고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에게 최고에 효도는 잘사는 거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최고의 효도아닐까요. 거기에 자주 방문드리고 연락을 주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출가를 하면 생각보다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명절에는 꼭 부모님을 찾아뵙고 하루밤은 자고 오면 그것도 효도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