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하면 더 비참한가요? (고민) ㅡ

저는 남들이 보기에도 제가 보기에도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이면 운동 공부면 공부 잘하는게 꽤 많기 때문이죠 또한 얼굴도 반반하게 생긴것 같아서 제 입으로 말하면 이상하지만 인기가 조금 있는편입니다. 그런데 뭔가 저 보다 나은것 하나 없는 애 같은데 저보다 행복해보이고 아무 걱정 없이 살것 같은 느낌이 드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 여자아이를 2년동안 짝사랑하고 있는데 그 아이가 말투가 바뀌면 저도 자연스럽게 우울해질때가 빈번합니다. 이런건 어떻게 고치죠?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과 비교해서 우월감 느끼는 거 오래 못가요

    조건 따지면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거 우월감 느끼는 거 같아도 자격지심하고 비슷한 거예요

  • 우월해서 비참한 게 아니라 님의 마인드가 우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신적 성장과 긍정 마인드셋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다 연습입니다.

  • 외모고 지식이고 그렇게 자신있는 사람이 왜 남들보다 덜행복하다 느끼는건지 모르겠넹

    앞뒤가 안맞는 라신감같는데 본온의 외모처럼 본인의 지식처럼 햏목도

    남들보다 행복하다 생각하면되겠네요

  • 스스로 남들이 보기에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자존감이 상당히 높으신 분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도 우울한 감정을 느끼게 되면 어쩔수 없이

    여러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되고 짝사랑하는 여자에게 본인의 마음을 표현해보고

    차이면 차이는 거고 결과를 받아들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자존감이 높으신데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받으시는 타입이시군요 감정적으로 조금은 무뎌지실 필요가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부족한게없으시니 자신감 가지세요

  • 생각을 바꾸셔야 할 거 같아요. 남보다 좋은 조건으로 자신감이 넘치는 듯한데 짝사랑에 맘 졸여 그런 거 같아요.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눈치를 보게됩니다.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가볍게 넘겨보도록 해 보세요

  • 지금 문제는 능력이나 외모가 아니라 타인과 비교하며 자존감을 세우는 방식에 있습니다.

    남이 행복해 보인다고 흔들리고 짝사랑 말투 하나에 기분이 출렁이는 건 내면이 불안정하다는 신호입니다.

    정말 우월한 사람은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고치는 방법은 더 잘해야 한다가 아니라 비교를 끊고 자기 기준을 만드는 연습입니다.

    남을 기준으로 살면 평생 흔들립니다.

    기준을 가지한테 돌려놓지 않으면 아무리 잘해도 계속 불안합니다.

  • 자가애가 강한거같네요 나만 잘나면 뭐합니까 행복하지않다면 ㅡ

    우월감을 버리고 남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재보단 내가 여로모로 괜찮아ㅡ이러면서 결국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것같아요

  • 글쎄요 옆에 있는 사람하고 비교를 햇을때 휠씬 조건이 좋은데 왜 우울한지 모르겠네요~~옆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 의식하지말고 모든것에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우울한것도 마음 먹기에 좌우한다고봅니다~

  • ? 정말 우월했으면 행복했겠죠.

    우월하다고 착각했다 그 착각이 벗겨지는 중 아닐까요?

    만약 정말 가진 게 많고 잘났다면

    그 달란트 누리고 사느라 비교할 정신도 없고

    마음이 훨씬 너그럽고 그랬을 거예요.

    그냥 난 잘났다 라는 자만심 속에 사는 게 아닌가 싶네요.

  • 본인이 우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짝사랑녀에게 고백을 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자신을 위해서 또 자신이 우월하니 접고 다른 세상을 봐야죠.

    근데 이게 힘들고 계속 그녀만 생각나고 그녀 때문에 작아지고 우울하다면 열심히 노력해보시고요.

    백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잖아요?

    자신을 믿고 한번 노력해보세요.

    연애이던 사업이던 해보지도 않고 미리 쫄아서 작아지거나 다운돼 있으면 오던 운도 사라지게 되고 기회도 없어지게 되죠.

    열등감으로 인한 비교로 생기는 우월감 말고 정말 자신을 사랑하고 믿고 뭐든 해보세요.

    그럼 최소 우울해지진 않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우월해서 더 비참한게 아니라 우월하다고 생각하는데 행복하지가 않아서 비참한 기분을 느끼는 겁니다. 우월하다는건 본인이 정하는 게 아니라 남이 판단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우선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기준이 다르죠 당사자가 우월한만큼 어디서 행복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보통 친구들은 사소한거에 이야기 하다가 웃고 떠들고에 행복 미소가 나오죠 그게 아닌 정말로 앞만 보고 달린다면 비록 행복보다는 부를 축적하겠지요 그건 선택입니다

  • 내 이상해요. 남들 보다 우월한데 왜 더 비참하죠. 다른 사람이랑 비교해서 그런 것 아닐까요? 남들이 생각해도 좀 우월하다면서요. 남들 보다 우월해서 뭐든지 남들보다 잘해야 직성이 풀리나요? 내가 대부분 남들보다 우월해도 남들도 나 보다 우얼한 것 1~2개 쯤은 있어요. 그런 1~2개가 모이면 여러개가 되겠지요. 그걸 받아들이세요. 남들도 나 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걸

  • 행복은 많이 가진다고 행복하고 많이 못가진거라고 행복하지않는것같습니다. 뻔한말이지만 진리인듯해요. 그리고 짝사랑하시는 분의 말투가 그러시면 속상하지요. 그러니 좋아한다고 말씀하시는거겠지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자꾸 휘둘리시는것같아요. 잘생기고 공부 잘하지 않으셔도 가치로운사람이라는 생각을 장착해보세요

  • 자신의 장점을 잘 알고 계시네요. 모든 사람은 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를 존중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면 될 것 같아요.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신을 사랑하기!

  • 우월하면 더 비참하기 보다는 행복한 마음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보기에 나보다 더 느은 게 없어보이겠지만 그 사랑은 살아가는 가치관이 다르고 무엇보다 본인의 삶에 충실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짝사랑하는 여자아이 말투가 나를 향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우울해하기 보다는 왜 그런지 그 감정을 이해 하려는 노력하면 우울해지지 않습니다. 2년 동안 짝사랑 한다는 것도 엄청난 인내 같은데 그냥 고백히고 잘되면 사귀는 것이고 안되면 깨끗하게 끝내는 게 낫지 않을까요? 짝사랑 만 하면 결국 짝사랑으로 끝나게됩니다.

  • 비교 하지 마세요. 남들 보다 본인이 우월하다고 생각 하고 사는 것 자체가 본인 감정에 휘둘리는 것 입니다. 정말 우월한 사람들은 본인이 우월 하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그냥 나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평범한 사람이고 그걸 인정 하는 순간 내가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지 않게 되고 그러면 우울한 마음이 줄어 들 것 입니다.

  • 자기 객관적 우월감은 장점이지만, 비교 기준이 외부에 있을 경우 감정이 쉽게 흔들리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타인이 행복해 실제 능력과 무관하며, 본인의 감정 중심을 외부 반응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와목표에 두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남자는 특히 여자에게 약한 모양입니다ㆍ그럴실필요가 없습니다 ㆍ내생각으론 여자에게 짝사랑하지 마세요ㆍ너무순수하신 모양입니댜 ㆍ돌아서면 착하고 사랑하고픈 여자들도 많이 있어요ㆍ시야를 넓게 보세요ㆍ그래야지 우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