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가운말똥구리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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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시원한 ‘퇴사’ 통보를 하려고 합니다.
이직을 성공했고 지금 회사에 애정은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 그룹장하고 조금 좋지 않은 감정이 생겼습니다. 저는 팀원이지만, 공적으로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상황입니다. 요즘 그룹장이 상당히 예민한 상태이긴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원섭섭하지만 퇴사를 한다는 말을 해야 하는데요. 어떤 방법과 표현이 좋을까요? 이직하는 곳은 말 안할 생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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