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록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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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하수의 월급을 알았을때 어떻게 하나요?

저는 일한지 1년이 되었고 프리랜서 계약이라 이번에 재계약하면서 급여를 인상 받았는데 우연치 않게 이번년도 봄에 들어온 제 하수가 저랑 비슷한 월급을 받는 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도 제가 하고 모든걸 제가 도와주는 입장이며 스스로 하려는 의지도 1도 없어요. 직장에서 다들 좋은 시선으로 봐주진 않아요. 일을 워낙 못해서. 이럴때는 가만히 있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재계약을 했으면 어쩔 수 없이 일단 그냥 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계약, 연봉 협상 때 금액을 올려야죠.

    다른 사람의 월급 금액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받는 대우, 금액을 높여야 합니다.

    그걸 회사가 받아들이면 계속 회사 다니는 거고 아니면 이직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올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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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후임을 그냥 내비두시는게 맞아요 일을 못해도 질문자님과 비슷한월급이잔아요 질문자님은 다른곳으로 이직하면서 월급을 올리시거나 이번 연봉협상때 많이 올리시면 됩니다 만약 못올리시면 질문자님은 그냥 그런 연봉의 사람입니다 다만 이직 할 직장을 연봉 올려서 갈때 기존 직장에서 올려주시면 다니고 아니면 이직 하는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