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한지 1년이 되었고 프리랜서 계약이라 이번에 재계약하면서 급여를 인상 받았는데 우연치 않게 이번년도 봄에 들어온 제 하수가 저랑 비슷한 월급을 받는 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도 제가 하고 모든걸 제가 도와주는 입장이며 스스로 하려는 의지도 1도 없어요. 직장에서 다들 좋은 시선으로 봐주진 않아요. 일을 워낙 못해서. 이럴때는 가만히 있는게 좋을까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후임을 그냥 내비두시는게 맞아요 일을 못해도 질문자님과 비슷한월급이잔아요 질문자님은 다른곳으로 이직하면서 월급을 올리시거나 이번 연봉협상때 많이 올리시면 됩니다 만약 못올리시면 질문자님은 그냥 그런 연봉의 사람입니다 다만 이직 할 직장을 연봉 올려서 갈때 기존 직장에서 올려주시면 다니고 아니면 이직 하는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