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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ngel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직장상사가 동료나 후배들의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는데요 이럴경우 어떻게들 대처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절한나팔새48
직장동료하고 친하면 어는정도 개인 사생활을 물어보고 그럴수는 있을거 같네요 물론 그정도가 어는정도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심하면 어느정도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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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개인의 사생활이 남에 말해줄필요가 없는게 맞아요. 아무리 상사라고 해도 사생활이라고. 분명히 말해주세요 그사람은 무슨의도 인지 모겠지만 상사라도 멀리해야겠어요
보도연맹
직장인들끼리 가족같이 지내죠 이것은 군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거죠, 대화할 상대도 없었고 맨날 보고 지내니 , 질문자도 나이들고 주변에 사람 하나둘씩 사라지면 그렇게 될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맞춰주기 바랍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대답해줄만한 내용은 해주는것도 관계에 있어서 괜찮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깊이 알고싶어한다면 대충 답변하시면 될듯합니다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직장 상사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을 권합니다. 상사들의 기준에서 사생활에 대하여 궁금해하는 것은
일상적일 수 있지만 직원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음을 정확히 전달하시는 것이 재발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단팥소보로크림빵
그냥 무대응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개인 사생활까지 물어본다면 그것은 직장내갑질행위 같아요 대응하지마시고그냥넘기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그럴 경우 별 신경 쓰지 않고 웃으면서 넘길 때가 많습니다. 보통 그냥 인사치레 물어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에펠탑선장
그럴경우 그냥 딱 철벽을 쳐야합니다.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하면서 더이상 언급을 하지 못하도록 애초에 싹을 잘라야 합니다.
개인 사생활까지 알려줄 필요도 없고 불편하다고 직접 말하세요 때로는 강공법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