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가 개인의 사생활을 궁금해한다면 대처방법은?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직장상사가 동료나 후배들의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는데요 이럴경우 어떻게들 대처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동료하고 친하면 어는정도 개인 사생활을 물어보고 그럴수는 있을거 같네요 물론 그정도가 어는정도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심하면 어느정도 피하세요

  • 개인의 사생활이 남에 말해줄필요가 없는게 맞아요. 아무리 상사라고 해도 사생활이라고. 분명히 말해주세요 그사람은 무슨의도 인지 모겠지만 상사라도 멀리해야겠어요

  • 직장인들끼리 가족같이 지내죠 이것은 군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거죠, 대화할 상대도 없었고 맨날 보고 지내니 , 질문자도 나이들고 주변에 사람 하나둘씩 사라지면 그렇게 될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맞춰주기 바랍니다

  • 대답해줄만한 내용은 해주는것도 관계에 있어서 괜찮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깊이 알고싶어한다면 대충 답변하시면 될듯합니다

  • 직장 상사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을 권합니다. 상사들의 기준에서 사생활에 대하여 궁금해하는 것은

    일상적일 수 있지만 직원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음을 정확히 전달하시는 것이 재발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 그냥 무대응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개인 사생활까지 물어본다면 그것은 직장내갑질행위 같아요 대응하지마시고그냥넘기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그럴 경우 별 신경 쓰지 않고 웃으면서 넘길 때가 많습니다. 보통 그냥 인사치레 물어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 그럴경우 그냥 딱 철벽을 쳐야합니다.

    사생활을 존중해달라고 하면서 더이상 언급을 하지 못하도록 애초에 싹을 잘라야 합니다.

    개인 사생활까지 알려줄 필요도 없고 불편하다고 직접 말하세요 때로는 강공법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