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피아노대회 나가는데 긴장된다하네요

아이가 피아노대회를 나가누데 진짜 긴장된다고하네요 평소 잘치던 곡도 실수를 많이 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우황청심환먹일까요?아님 좋은 방법있으면 추천해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우황청심환은 어린이에게는 권하지않습니다. 대신 '실수해도 괜찮다'는 말을 반복해 부담을 줄여주세요. 집에서 실제처럼 한번만 연주 연습을 해보며 긴장 상황을 읽히는 것도 도움이됩니다. 대회전에는 깊게 숨 쉬기, 천천히 시작하기 같은 루틴을 만들어주면 긴장을 줄이는데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연령대가 몇세인진 잘 모르겠지만

    많이 긴장된다고 하는거보니 대회 경헝미 많이 적거나

    처음인가 보네요~

    그럴때는 옆에서 긴장되는 마음을 공감해 주시고

    "OO이는 할 수 있어"

    "평소처럼 잘 할 거야"

    "괜찮아 실수해도 돼"

    하면서 힘을 계속 주시는 게 어떨까 해요!

    너무 긴장이 크다싶으면, 약국에 가셔서

    어린아이가 먹어도 될만한 안정제를 사서 복용하는 것도

    방법일 거 같아요.

    계속 익숙해지다 보면 아이도 점차 좋아질 거에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우황청심환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아이는 어리기 때문에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모르고 과한 반응이 올 경우 졸림이나 집중력 저하의 부적정인 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틀려도 괜찮아,", "실수 할수 있어 대신 끝까지 연주하려고 노력하면 되" 라고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긴장은 "실수할까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 연습할 때는 실수 하는 것을 가정해서 끝까지 연주하는 것까지 연습한다면 공연당일 긴장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긴장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를 없애야 한다고 접근하기보다는 긴장해도 괜찮다는 인식을 주어서, 아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무대 전에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는 호흡 연습을 몇 번 반복하면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먼저 연주를 해보면서, 실전처럼 연습을 하면 긴장에 익숙해집니다. 실수해도 멈추지 않고 끝까지 치는 연습을 해두면 실제 상황에서 덜 흔들리게 됩니다. 청심환은 효과가 개인 차가 있고 아이에게 권장되지 않기도 하니 신중히 판단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신감을 가질후 있도록 연습을 충분히 할수 있게하시고 무대와 같른 환경 또는 유사한 환경이 될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시고 우황천심환을 먹일것이면 씹는것 보다 마시는것을 아이에게 줘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긍정의 에너지를 제공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