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민쩌미바라기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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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빠락빠락 소리지르면서 화를 내면서 시끄럽게 전화 하는 사람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너무 짜증이 나고 너무 화가 납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공공장소에서 빠락빠락 소리지르면서
화를 내면서 시끄럽게 전화 하는 사람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고
너무 짜증이 나고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지금 덕정역 1호선에 전철을 타려고
승강장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어떤 할머니가 빠락빠락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면서 전화를 하고있는데
이런거에 엄청 예민하고
그걸 듣고있는 저는 엄청 스트레스 받고
너무 짜증이 나고 너무 화가 납니다.
아니 다같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자기만 생각하고 같이있는 사람은 생각 안하고
빠락빠락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면서 전화를 하는건
너무 예의없는 행동인것 같은데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닌거죠?????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질문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