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거짓말을 입에달고사는 여자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우리 부서에 나이가 20대 중반인 여직원이 있는데요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했던예기인데 한적이 없답니다 증인만 4명인데 진짜 한적이 없다고 무한 반복적으로 해명을합니다 그렇다고 일을 잘하는것도 아닌데요 분명 일하는 방식을 알려줬는데 본인이 편하다고 일을 지멋대로 해서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힘들어 하는 상황입니다 같은돈 받고 일하는데 본인 편한대로 일하고 고집도 겁네 쎕니다 일하는 시간에 휴대폰 금지인데도 워치에 폰으로 카톡질이나 해데고 심심하면 지각에 결근에 하다하다 매일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도 일할때만 갑니다 쉬는시간에 잘놀다가 일하는 시간만 되면 배가 아프다는데 화장실을 안보내줄수도 없어서 보내주는데 가서 뭐하길래 30분이상 걸립니다 물어보면 그날이라 오래 걸린거라는데 시도 때도 없이 갑니다 진짜 이 여직원 무슨생각으로 회사를 나오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