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독일은 사실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있기 전까지는 카톨릭이라능 서양세계의 정신적인 지배하에 있었던 국가였습니다. 하지만 1517년 종교개혁 95개조 반박문로 인하여 로마 교황권에 대한 저항이 발생했고, 루터, 칼뱅 교회는 북부지역을, 기존의 카톨릭은 남부지역을 나누어지게 됩니다.
그러다가.결국 개신교 제후동맹 vs 카톨릭동맹의 30년 전쟁이 발발하여 엄청난 종교적인 갈등이 전쟁으로 이어지게 되죠.
향후 가톨릭교는 오토 폰 비스마르크로 대변되는 독일 정부는 카톨릭교도에 대한 숙청하며 예수회를 독일에서 추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