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침착한할미새147
요즘 금융권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로
최근 금융권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기도 하고 증권사에서도 코인거래소에서도 해킹이 있는 상황에서 은행에 저축이나 거래소에 코인을 넣어 두고 증권사에 사둔 주식까지도 괜찮을까요 사실 많지도 그렇다고 업지도 않은 소자본이지만 걱정이 되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예금과 증권사 주식은 시스템 구조상 법과 예탁기관에 의해서 자산 자체는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습니다.
코인의 경우는 대형 거래소 위주로 이용하며 2단계 인증인 OTP를 철저히 설정해 두시면
소중한 자산을 충분히 지키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더라도 예금과 주식 자산 자체는 직접 차감되거나 소멸되지 않으므로 원금과 명의 안전성은 유지됩니다. 법적 예치금 보호 제도가 미흡하고 해킹시 코인 직접 탈취 위험이 크므로 거래소 보관보다는 개인 하드웨어 지갑분리 보관이 안전합니다. 2창 피싱과 명의도용 피해 예방을 위해서 금융사별 2단계 인증을 필수로 설정하시고 계좌정보 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한 명의 도용 방지와 본인인증 차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자본의 자산이 손실을 볼까 걱정하는 것은 안하셔도 됩니다.
주식은 증권사가 해킹된다고 해도 한국예탁결제원에서 본인 명의로 주식이 안전하게 보관되며
은행은 예금자보호가 되도록 법적으로 규정해 두었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정말 여러 분야에서 여러 기관, 회사에서
해킹이 발생하고 있고 해킹으로 인핸 개인정보 유출이 늘어나고 있기에
정말 금융 기관이라면 아이디, 비밀번호 관리
철저하게 하셔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기관이나 거래소의 보안시스템이 강화되어 있어 일상적인 자산보관자체는 비교적 안전하지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잦은만큼 2단계 인증이나 여러 보안설정을 강화하는게 좋겠습니다
금고가 튼튼해도 비번이나 열쇠관리가 소홀하면 의미가 없는것이겠지요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금융권과 증권사,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은행에 맡긴 예금이나 증권사에 보유한 주식도 안전할지 걱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 유출과 실제 금융자산이 사라지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은행 예금은 금융회사별 예금자보호 한도 내에서 보호받을 수 있고 증권사 주식은 고객 자산으로 분리 관리됩니다. 반면 가상자산은 거래소의 보안 수준과 자산 보관 체계를 더욱 꼼꼼하게 확인해야합니다.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도 주의해야합니다. 금융회사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2단계 인증을 설정하고 명의도용 방지를 위한 여신거래 안심차단서비스와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서비스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심스러운 문자나 전화로 인증번호를 요구하면 절대 알려주지 않아야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은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주식은 금융회사 해킹이나 파산으로 인해 주식이 곧바로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예금자보호대상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주식의 경우에는 폐쇄적이고、 금액에 대하여 출금에 대한 제한도 있기에 쉽지 않을듯 합니다. 다만 코인의 경우에는 어느정도 위험성이 있으며 특히 해외거래소의 경우에는 보안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상당히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2단계 인증 등으로 주의를 할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은 1억원 한도로 예적금 정부에서 보증해주니 은행이 전체 돈이 혹시라도 해킹되어도 안전합니다
증권회사 계좌도 고객계좌가 해킹될 확률은 매우 낮고 고객 주식들 고객명의로 예탁원에 따로 보관 중이니 안전합니다
국내코인거래소인 업비트나 빗썸이 해킹 될 확률이 셋 중에서 가장 높긴 하지만 자체 보호기금으로 보상은 가능할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걱정하실 만하지만 은행 예금, 증권사 주식, 가상자산 거래소의 코인은 위험 구조가 서로 다릅니다. 은행 예금과 증권사에 보관된 주식은 고객 자산을 금융회사 고유 재산과 구분해 관리하므로 회사가 해킹을 당했다고 해서 고객 자산이 곧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이나 계정 탈취로 인한 피해는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 가상자산 거래소는 해킹으로 코인이 탈취될 위험이 있고 예금자보호 대상도 아니므로 거래소에 보관하는 비중을 신중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회사별로 출금 알림과 이중인증을 설정하고, 비밀번호를 다르게 사용하며, 의심스러운 문자나 링크는 클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액이라도 한 곳에 집중하기보다는 금융회사별 보호 제도와 보안 수준을 확인하고 분산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나치게 불안해하기보다는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지키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제도권 금융기관 은행, 증권사에 둔 자산의 원금 및 주식 자체가 해킹으로 사라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만, 코인 거래소에 둔 암호화폐는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번 금융권 해킹 사태의 핵심은 은행 계좌의 돈을 해커가 직접 빼간 것'이 아니라, 유출된 개인정보를 활용한 명의도용 및 보이스피싱 같은 2차 피해입니다. 유출된 이름, 주민번호, 계좌번호를 조합해 해커가 내 명의로 알뜰폰을 개설하거나 신용대출을 실행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현재 금융당국(금융위원회·금감원)이 전 금융권 580여 개사를 대상으로 전수 보안 점검을 진행 중이며, 명의도용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예적금과 증권사의 주식은 국가 제도와 보관 시스템상 원금이 보호되므로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거래소 코인 관리와 개별 명의도용 차단 설정(M-Safer 등)만 바로 점검해 두시면 한결 안심하고 자산을 운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