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옷 정리할 때 꼭 드라이를 해서 보관해야 할까요?

겨울 옷 정리할 때 드라이를 한다 vs 꺼내입기 전에 드라이를 한다 vs 둘 다 한다

셋 중 어떤 것이 옷을 오래 입을 때 좋을지 의견이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보관하기 전에 드라이를 하는 게 맞는거 같아요. 옷을 입으면 눈에 안 보이는 땀이나 피지 같은 게 남은 상태로 옷장에 몇 달씩 묵혀두면 나중에 누렇게 변색되거나 좀이 슬거든요. 나중에 꺼내 입을 때 드라이를 하면 이미 오염이 찌든 상태라 늦을듯요.

    그렇다고 두 번 다 하는 건 드라이클리닝 약품 때문에 오히려 옷감이 상해서 안 좋고 돈도 이중으로 들어서 아깝고요. 귀찮더라도 지금 싹 다 세탁소에 맡겨서 깨끗하게 만들어 놓고 보관하는 게 옷 안 상하고 제일 오래 입는 방법일듯합니다.

  • 겨울 옷은 보관 전에 한 번 세탁과 드라이를 하고 넣는 쪽이 옷 관리에는 가장 좋습니다.

    입고 남은 땀이나 먼지, 피지로 인해 오래 보관하다가 변색이나 벌레 문제 등이 꼬일 수 있어요.

    꼭 필요할 때만 추가 드라이를 해 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겨울 옷 정리할 때 드라이를하셔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입다가 오물이나 때가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을 제거하고 정리를 해야지

    입을 때 하면 오물과 때가 고착화되서 드라이가 깨끗하게 되지 않습니다

    깨끗이 드라이해서 정리하기는 세탁전문가들이 말하는 내용입니다.

  • 예전부터 겨울옷이나 여름옷이나 정리해서 보관할때는

    세탁후에 집어넣었어요 오염된걸 넣어두면 좀이 슨다고

    엄마들이 했었어요 좀이슬면옷이 구멍나기도 한데요

    그러면서 빨아서 보관하라고

    했어요 그말이 맞는것 같아서

    빨아서 보관합니다

  • 옷을 드라이하지 않고 보관하면 목. 팔목등 피부에 닿았던 부분들이 변색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세탁해서 보관해야 합니다 외투라고 하더라도 눈으로 안보이는 오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세탁후 보관해야 합니다. 입을때는 탈취제정도 뿌려주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