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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면서 하산할 때 무릎에 부담을 줄여서 하산할 수 있는 방법이나 꿀팁이 궁금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등산을 할 때 하산을 하면서 무릎에 부담이 많이 되고 부상을 당할 위험이 큰데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고 하산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무릎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등산 스틱에 체중을 실어서 내려오는 것이 좋고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등상 장비 중 스틱은 제2의 발이라고 할만큼 등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틱을 사용하면 힘들게 오르는 고통을 줄여 주고, 보행 속도를 빠르게 하며, 에너지를 10~15%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험한 곳에서 균형을 잘 잡아주고, 하산 충격으로부터 무릎을 보호하며, 상체운동을 포함한 전신운동의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효과의 원리는 다리에만 편중된 운동부하를 팔에 분산시켜주는 것입니다. 등산이라는 운동은 다리만 고생을 시키고 팔은 놀고 있는데, 이 놀고 있는 팔을 다리처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스틱을 준비하셔서 안전한 산행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꼼꼼한꿩229입니다.

      1.특별히 좋은 무릎보호대는 없으니 그냥 적당한 무릎보호대(이왕이면 찍찍이로 조이는 형태, 무릎 뒤쪽은 트인 형태로 하세요)를 착용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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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산 시에는 등산스틱을 최대한 길게 빼서 걸음 딛기 전에 먼저 앞을 찍고 발을 디디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천천히 걸으셔야 합니다. 하산 시 뛰는 것은 무릎에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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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발깔창도 쿠션이 있는 것을 쓰시면 이 역시 도움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