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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의 일인데요.
제가 학교에 다닐 때 모든 여자가 저를 좋아한 것은 아니었는데, 초등학교 3학년 때 한 여학생이 저더러 제 이름을 부르고 '같이 가자'고 했고 5학년 때는 '봄이 오면 벚꽃을 보러 가자'는 편지 쓴 애도 있었고 6학년 때는 이쁜이 여학생이랑 같이 짝짝꿍도 해봤습니다. 그 애는 딱히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보이진 않았습니다.
그 여자들이 저를 좋아했던 것일까요? 사귀고 싶엇던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초등학생때 인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순수한 시절 좋아하는 마음들이
많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마음 보다는
동심에서 우러나는 좋아하는
마음이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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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어릴 적 행동들이 좋아하거나 사귀고 싶어서였을 수도 있지만, 확실히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때는 호기심이나 친근감, 관심 표현일 가능성도 크니까요.
지금 생각하면 그 시절의 감정이 어떤 의미였는지 명확히 알기 어렵지만,
그때의 행동이 좋아서였을 수도 있고, 그냥 친근해서였을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지금은 성인으로서 서로를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만들어가는 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