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영쒸이
부동산담보대출을 받을경우에 질문있습니다
3억짜리 건물을 담보로 2억6천에 변동금리로 빌릴경우 추후에 지가상승이나 하락의 경우에 이자율도 상승하거나 하라되는게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부동산 담보 대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부동산 담보 대출이 이미 실행이 된 이우에는
부동산 가치가 오르거나 내리는 것과 무관하게
이자율은 유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집값이 오르거나 내린다고 해서 이자율이 직접적으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3억 건물에 2억 6천 대출은 LTV가 약 87%로 매우 높은 편 입니다.
보통 시중은행은 LTV를 70~80% 한도로 잡기 때문에 공격적인 편에 속하며, 만약 집값이 조금만 하락해도
바로 담보 부족 상태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금리 변동 보다는 집값 하락 시 원금 일부 상환 압박을 조금 더 경계하셔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부동산 담보 대출 도중에 부동산가격이 변동되거나 한다고 해서 이자율도 연동이 되어 변동하는것은 아닙니다.
대출 신청 시점의 가치가 기준이며 대출 조건에 변동금리일 경우 주기적으로 기준금리 변동에 영향을 받을뿐 부동산 가치와는 연동되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지가가 상승하거나 하락하거나 관계없이 대출은 그대로 어어가고 금리가 변동하게 되면 같이 변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가가 올랐을 때 좀 더 좋은 조건에 대출을 대환을 통해서 갈아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금리 대출의 이자율은 담보 부동산 가격과 직접 연동되지 않습니다. 변동금리는 코픽스나 금융채 같은 시장 기준금리에 따라 바뀌는 구조입니다. 즉 담보 건물 가격이 올라도 내려도 이자율 자체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담보 가치가 크게 하락하면 은행이 추가 담보를 요구하거나 대출 한도를 줄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3억 건물에 2억6천 대출은 LTV가 약 87%로 상당히 높은 편이라 담보 가치 하락 시 은행 측에서 보완 요구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자율 변동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방향과 시중 금리 흐름을 주시하시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