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모는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불만족 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가끔씩은 그런 생각을 해보기도 하지만, 어차피 고칠 수도 없다면 나라도 만족해야 다른 일을 더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기준을 좀 더 넓게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스트레스를 좀 덜받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나를 좋아하고 사랑해야 다른 사람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 생기는데 스스로 외모에 대한 불만과 불안함은 나를 더욱더 부정적이며 자존감 낮은 쪽으로 끌고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힘내라, 자신감 가져라, 내가 가진 것중 가치있고 장점 개발하고 부각시켜라 등 좋은 말 얼마든지 해주지만 결국 생각 바꾸고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존재는 나 자신 밖에 없습니다. 도저히 내 외모를 받아 들이기 어려우면 기본적인 성형이라도 하면 자신감은 반드시 올라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