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추서명절 민생지원금을 주는 지역이 있다고 그러던데요

추석 명절을 맞아서 어느 지자체는 민생 지원금을 30만원씩 주는 곳도 있다고 그러던데. 우리 지역은 도시라 그런지 그런 게 없습니다. 민생 지원금 주는 게 지방자치단체 단체 스스로 결정으로 가능한 건지요? 그러고보면 사는 지역도 잘 골라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석 민생지원금을 주는 지자체는 대표적으로 전남 함평군과 경남 의령군이다. 두 지역은 주민 1명당 50만원을 지급하며 통영시는 주민 1명당 35만원을 통영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 충북 영동군과 전북 고창군·완주군·부안군, 전남 고흥군과 장흥군, 경남 하동군은 1인당 30만원 다만 이지역들은 지역 규모가 작고 인구가 적다보니 지원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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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막 퍼준다고 다 좋은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퍼주다가 지자체 제정은 빚이 더 늘어 납니다 그러다가 파산...베네수엘라가 될겁니다

    정부는 빚을 자꾸 늘이지말고 갑을생각을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빚이 없으면 줘도 무방하지만 우리나라 지자체중에 빚이 없는 지자체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