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재규어147입니다.
어디서 봤는데, 하는김에, 라는 생각을 늘 하면서 움직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집으로 귀가할때, 집가는 김에 오늘은 이어폰을 끼지말까? 스마트폰을 보지 말까? 집 도착하면 집 앞에서 스트레칭을 해볼까? 하는 식으로 그날 그날 다른 귀가 루트를 잡아봅니다.
나름...건강관리? 라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어요.
이어폰을 오래끼고 있으면 귀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고, 스마트 폰을 보면서 걷는건 목 관절과 시력에 좋지 않다고 해서요.
스트레칭도 꾸준히 하면 좋다는데 막상 하려면 쉽지 않아서...
티나게 산책, 걷기등은 뭔가 각잡고 해야할 것 같고, 꾸준히가 어렵잖아요?
그러니 하찮고 사소하게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건 비싼 헬스장 비용도, 운동 기구도 필요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이게 조금씩 익숙해지면 하루 윗몸 일으키 다섯번씩 합니다. 진짜 운동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나름 루틴 잡히면 주변에 안보이는게 보이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