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
엄마가 바람을 피는거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엄마에게 세컨드가 알게된것은 좀 됬는데요 일상생활을
모든것을 카톡.전화로 나누고 그남자가 엄마에게 카톡으로 사랑한다
이러고 신랑은 이러고 틈틈히 가끔 만나것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일상생활 전부를 나누고 그남자는 엄마에게 니 남편 신랑 은?
이러고 사랑한다이러면 나도~~이 말은 남사친 이면, 이러지는 안잖아요
이미 저한테 꼬리를 밟혔지만 엄마가 언젠간 모두에게 들통나는 일이 생기면 남사친이라고 우겨도 사랑한다는 단어만 있어도 빼도박도 못하는건가요?
저에게 들킨것은 모르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