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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운동을 쉬면 더 하기가 싫어질까요?

요새 한 1달 동안 운동을 쉬었더니 운동을 하기가 너무 싫어졌습니다. 억지로 헬스장을 가긴 갔는데 효율을 뽑아내지 못했어요.. 왜 운동을 쉬면 더 하기가 싫어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운동을 쉬었다는 것은 그만큼 쉬는것에 익숙해졌고 또 그만큼 운동에 대한 열정이 식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운동을 더 하기 싫어지는 것이죠

  • 단순히 반복적이고 재미보다는 의무감에 가기때문이 아닐까요?

    헬스장에서 신나는 노래를 틀어놓는 이유는

    운동으로인한 고통을 줄여주고 지루함을 없애주기 위해 보통 신나는 노래를 많이 틀어놓습니다.

    개인 이어폰을 가지고가서 tv를 시청하시거나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운동하면

    조금이나마 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운동을 하다가 쉬게되면 운동을 하는것이 힘들다는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다시 쉬었다가 운동을 하게되면 원래하던 운동능력도 나오지 않아서

    운동을 다시 시작하기가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이걸 다시 이겨낸다면 다시 원래 루틴대로 돌아올겁니다.

  • 운동도 습관이라 쉬다가 하면 정말 싫더라구요. 저도 운동 꾸준히 하다가 일주일정도 쉬다가 할려면 너무 하기 싫습니다.

    그런대 또 시작하고 나면 할만 하고, 끝내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이겨내고 해보십시요

  • 운동을 쉬면 몸이 약해지고, 운동에 대한 습관도 사라져서 하기 싫어질 수 있어요. 또, 운동을 안 하다 보면 마음도 게을러지고, 다시 시작하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데, 조금씩 다시 시작하면 다시 운동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처음에는 간단한 운동부터 해보세요.

  • 운동도 체력적으로 힘들다보니 꾸준히 하다가 하루이틀 쉬기 시작하면

    다시 힘든 운동을 하기가 더 여럽고 힘들더라구요^^;;

    운동은 쉬면 안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