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의 가치는 왜 변하는가 궁금합니다!

화폐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무엇이며, 중앙은행의 금리 및 통화정책은 화폐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또한 화폐 가치가 크게 하락할 경우 개인의 소비와 저축, 기업의 투자, 국가 경제에는 각각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화폐의 가치가 변하는 이유는

    멸국 물가와 시간의 흐름

    그리고 그 나라의 경제 상황에 따른

    구매력 변화 때문에 가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물가와 물가상승률로 물가가 계속 오르면 화폐의 구매력은 떨어집니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돈을 빌리고 쓰려는 수요가 줄어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금리를 내리면 대출과 소비, 투자가 늘어나 경제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또 시중에 돈이 너무 많이 풀리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오를 수 있습니다. 화폐가치가 크게 떨어지면 개인은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어 소비부담이 커집니다. 저축 역시 현금의 실질적인 가치가 줄어들 수 있어 사람들은 물가와 금리를 함께 보게 됩니다. 기업은 원자재와 인건비 등이 올라가면 비용부담이 커져 투자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국가 전체적으로는 물가상승이 심해지면 국민의 실질소득과 소비여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화폐가치는 결국 우하향되게 되어있는데요.

    자본주의의 특징이 화폐를 계속발행해야만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언젠가 버블이 터지고 다시금 쭉 내려앉은뒤 다시가죠.

    그 기간은 알 수없으나 보통 전세계적으로 뭔가 큰이변이 있는 경우 그 이후 약 10년내로 진행됩니다.

    지금도 버블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미국이 뭔가 터지지 않는 이상은 달러패권국에서 뭔일이 터지기란 어렵습니다.

    기술적으로나 과거 선례를 바탕으로 많은데이터들이 쌓였ㄱ구 요. 어느정도 조정만 있을뿐 쭉 이렇게갑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화폐 가치는 시장에 풀린 돈의 양(통화량)에 따라 결정되는데,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돈이 귀해져 화폐 가치가 오르고 금리를 내리면 돈이 흔해져 가치가 떨어집니다 화폐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면 개인은 현금 저축 대신 신물 자신을 찾으며 소비를 줄이고 기업은 비용 부담으로 투자를 줄여 국가 경제 전체가 불안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화페가치는 시장 내 통화의 공급량과 물가, 국가의 신뢰도와 경제 성장률에 따라서 본질적으로 결정됩니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통화 공급을 줄이면 화폐가치가 상승하고 금리를 인하해서 유통량을 늘리면 화폐 가치가 하락합니다. 화폐가치가 급락하면 개인의 실질 구매력이 떨어져서 소비가 위축되고 예금의 실질 가치가 하락하며 기업의 자재 비용 상승과 미래 불확실성 증대로 국가 전체에 고물가, 경기 침체를 초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