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전썸남 생각

제가 전썸남이 있는데 계속 안 잊혀져요 다른사람 소개도 받아보고 해봤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요ㅜㅜ걔가 넘무 신경 쓰여요 어느날은 갑자기 너무 좋다가 어느날은 걔가 미워요 원래 이런건가요? 저보다 걔가 저를 훨씬 좋아했는데 왜이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남친도 아니고 전 썸남 생각이 나시는 것이라면

    그리고 그 전썸남이 아직 싱글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을 것입니다.

    신경 쓰이신다면 대화라도 나눠 보세요.

  • 놓친것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썸 타다가 헤어졌는데

    당연히 한번씩 생각이 나겠지요

    특히 나보다 전썸남이 더 좋아했으니

    잘해줬을듯요 그러니 다른사람 만나도 비교가되니

    전썬남이 생각나고 괜찮았던 사람이구나 생각하다가

    막상 또 전에 만나면서 생긴 감정이나 이란거 생각하면 밉고 그렇겠지요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것이 맞긴한데

    사람이 또 내가 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거던요

    경험하면서 생각이 바뀌고 사람보는 마음도 바뀌고

    하더라구요 전에는 이런사람이 좋아는데 나이 더 먹으니

    또 다른 스타일로 바꿔지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연령대가 젊으신 축이신거 같으신데 사람마음이 수시로 변하는건 감안하셔야 해요 누군가에 더 끌리는 매력에 소지가 있으니까요!!

  • 본인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아니었던거죠 뭐.

    상대가 날 더 좋아해라고 여유부리고 있었지만

    그 사이에 스며들었나봐요 본인은 인지 못하묜서

    사실은 글쓴이도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전썸남이 되어버려서

    좋다가 밉다가 복잡한 마음

    썸이 왜 깨졌는진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마음가 원망이 좀 섞여깄나보네요.

    전썸남이 얼마나 더 좋아했는줄은 몰라도

    그렇다고 글쓴이

    마음이 그저그런건 아니었나봐요 사실

    그랬다면 이러지 않거든요.

    상대와 마음의 크기를 객관적으로 잴 수 없지만

    그중 비교적 덜 했다고 해서

    그게 별게

    아닌 작은거라곤 할 수 없으니까요

    상대가 엑스라지고 본인이 라지 였으면 상대보다 작은거지

    라지가 작은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