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SK하이닉스 노조가 사측과 교섭에서 합의점을 못찾고 있던데 25년 이미 합의한 것을 사측에서 뒤집는거 같던데 삼성전자 노사간 26년 합의안이 영향을 준거 겠지요?

SK하이닉스 노조가 사측과 교섭에서 합의점을 못찾고 있던데 25년 이미 합의한 것을 사측에서 뒤집는거 같던데 삼성전자 노사간 26년 합의안이 영향을 준거 겠지요?

삼점은 모두 주식으로 주고 3년에 걸쳐 나눠주는 것으로 되어 있던데

25년 합의한 내용의 핵심은 PS 상한을 폐지하고, 해당 제도를 향후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PS 지급액의 80%는 당해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20%(매년 10%씩)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이었더라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현재 성과급에 대해서는 교섭이 진행 중에 있으며, 지급 수준과 요건에 대해 의견차이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합의 자체를 번복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과 다른 내용으로 정하려는 시도에 따라 분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성과급의 내용은 당사자간 합의로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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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DS 성과급을 영업이익 연동 자사주로 지급하고 3년에 걸쳐 처분하도록 합의한 것이 하이닉스 사측 제안에 영향을 줬다는 업계 해석이 나오고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삼성전자 노사간 합의에 따른 성과급 보상 체계 변경 등이 SK하이닉스 사측의 태도변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