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를 가고싶은데 혹시 아예 방법이 없는건가요?
제가 어렸을때 종합격투기 선수였습니다 선수로서는 챔피언도 했었구요 근데 시합중에 상대선수에 반칙으로 제 팔이 심각하게 반대로 아예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고 수술만 20여차례를 받고 재활로 겨우 일상생활이 아직은 힘들지만 어느정도 돌아왔는데 주위에는 다 힘쓰는사람들뿐이였고 운동하가 그만두고 안좋게 사는 선.후배들도 많았던지라 제유를 받고 할줄아는게 힘쓰는것 뿐이라 제가 모진선택으로 안좋게 살다가 그관련으로 징역을 여러번 살게 되엇습니다 지금은 제 와이프를 만나서 그러한 생활들 다 내려고놓고 제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대가 너무가고 싶습니다 제 나이가 35세입니다
근데 제가 애기때부터 운동만을 하고 살았습니다 집안자체가 온가족이 운동선수 집안이구요 그러다보니까 차라리 군대를 가면 제마음이 좀 편할거 같은데 혹시 아여 밥법이없을까요?
징엽은 토탈해서 12년살았습니다 물론 저로인해서 돌아가신분도 계십니다 그 분의 가족들께는 매달 찾아서 맞기도하고 5시간정도 무릎도 꿀어서.이제는 자신의 자식목까지 잘살아달라시며 용서도 받았습니다 그치만 저의죄는 갚을수없는겁니다 그분이 이세상에 안계시니까요 그래서 저는 다시 징역을 갈수없으니 군대라도 갔으면 하는데 혹시 아예 방법이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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