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욱하는성질..어찌하나요??

여자친구의 욱하는성질 어찌하나요?

욱하면못이겨서 그만만나자는등..

짜증나거나엄청그러면 그만 하자라고 하는데. .

차단시켯다가 몇일지나면 차단풀고

그러는데 왜그러나요??

고치는방법없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그래도 사귀는사이인데 차단하는건좀 심하긴 한거같네요 

    일단 장문으로 말해보시고 또 욱하고 계속 안고쳐진다고하면 헤어지시는게 맞는거같습니다..

  • 강하게 나가세요 그냥 막 헤어지자고하면 알겠다고 하고 차단하고 차단풀고 연락와도 무시하고 강하게 나가는게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 인간은 사실 잘 바뀌지 않고 말한다고 바뀔 가능성은 낮습니다. 질문자님이 열심히하고 여자친구를 위하는 모습을 꾸준하게 보여주면 아마 그 진심이 닿아서 서서히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거 살짝 버릇인데..... 여자친구 스스로도 잘못된행동인거 알거에요 근데 순간 감정 조절못해서 구러는거라 저러다가 진빠 헤어져봐야 정신 차립니다

  • 욱하는건 둘째치고 사귀는사이에 그만만나자라는 말은 헤어지자는 말인데 그런말 함부로하는사람은 정말로 헤어지는게좋을것 같네요..그리고 감정 조절없이 욱하는거 감정쓰레기통으로 보는겁니다. 짜증나면 다 쏟아퍼붓는건데 그걸 왜 받아주고계세요... 대화로 안되면 본인을위해서라도 헤어지시고 다른 좋은분 만나세요

  • 그... 이런말씀 하기 뭐하지만

    욱하는 사람한테는 매가 답입니다

    높은확률로 그저 자신보다 약한 사람만 보이면

    그 성향이 보이는데 이건 말로는 해결못해요

    옛날에 어르신들이 왜 짐승은 매로 다뤄야 하는지

    경험해보면 아실겁니다

    물론 폭력은 정당화되진 않지만

    이것만큼은 장담할수 있습니다

    한번 미친놈으로 빙의하고 줘패보세요

    그럼 놀랍게도 성격이 착해집니다

    (제 경험 토대로 말한겁니다

    저도 한번 개GR하다가 처맞은후로 성격 착해졌습니다)

  • 사실 욱하는 습관은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자라온 환경이나 본인의 성격등이 좌우 하기에 이를 고치기에는 본인의 의지가 강하지 않으면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정말 고치고자 한다면 헤어지는 것을 각오 하고라서도 두 분이서 같이 의지를 가지고 정신과 전문의를 도움을 받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여자친구가 욱하는 성격은 고치기 힘드니 진지하게 헤어지는것도 생각해보세요. 쉽게 화내고 막말하는분들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더 깊은 사이가 되기전에 헤어지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