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와 같은 프랜차이즈 편의점을 운영하면 발주는 어떻게 해야나요?

CU와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 편의점을 운영하는데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편의점과 같은 유통업에서는 재고를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너무 과한 재고는 가지고 있지 않은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편의점에서 상품의 발주는 전적으로 점주의 역량으로 해야하나요?

아니면, 시스템의 도움으로 적정재고를 판단하고, 자동으로 발주가 되는것인가요?

초보 점주의 경우에는 발주를 어느정도로 해야하는지 굉장히 난감할것 같은데,

편의점에서 발주는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의점에서 발주는 상당히 중요 합니다. 물론 발주는 매일 매일 정해진 시간 내에 점주가 보통 재고량을 파악 해서 발주를 하는데 보통 자동 발주를 하기도 합니다. 보통 판매 기록을 분석해 AI가 판단하고 발주를 넣는 스마트 발주 시스템도 있기에 발주는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 상품발주는 점주의 역량으로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각 편의점은 큰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있는데요.

    인터넷을 활용한 전용 소프트웨어로 컴퓨터를 이용해 각제품을 수량을 정해 발주를 넣게 되어있습니다.

    가끔은 이거이거 발주넣으라고 전화등으로 점주에게 연락이 오는경우도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