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사람마다 케이스가 다르니 무조건 자기주관대로 평가를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평가는 둘째치더라도 통계청구조에서 보게 된다면 40대 중위 기준으로의 순자산은 2억 4000만원이며 평균 순자산은 이보다 높습니다 왜냐하면 상위10%이내가 워낙 격차가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이를 단순히 평균하면 높기 때문에 중위권이 더 정확하게 보는것입니다. 그래서 평균 순자산은 4억 5000만원정도입니다.
사람마다 상황이 천차만별이라서 딱 잘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40대 초반에 자산이 1억이라는 게 많다 적다 평가하기가 참 애매하죠. 집을 샀느냐 안 샀느냐. 결혼을 했느냐 안 했느냐. 애가 있느냐 없느냐 이런 조건에 따라 자산 수준이 확 달라집니다. 실제로 자가도 없고 차도 없는데 현금성 자산만 1억 갖고 있는 경우도 충분히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대출을 많이 안고 집을 갖고 있을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집은 없지만 현금만 모아둔 경우도 있죠. 평균치라는 게 통계로 잡히긴 하지만 현실에서는 각자 인생 선택과 환경에 따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