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워야 하는 것과 남들과 비슷해지는것 중에 뭐가 더 중요할까요

20살까지 살면서

항상 가족,학교,친구,사회에서

특이하다 이상하다 4차원이다

일반적이지 않다

같은 소리만 들으니 미칠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뭘 해도 재미가 없고

삶의 의미를 도저히 찾을수가 없습니다

죽음기도를 알려봤지만 돌아오는건

그 용기로 살아라,지구에는 너보다 힘든사람도 있다

너가 고생을 안해봐서 그렇다만 돌아오네요

누구도 내 생각을 존중하지 않으니

다 부질없고 무덤으로 보내버리고 싶네요

사회와 다수의 일부가 될수록

나를 잃어버리고 회색이 되어갑니다

회색빛 콘크리트 사람이 되는게

정말 올바른 방향이 아닌거 같지만

그렇다고 다른 방향도 모르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생각을 계속 하시면 남들과 같아 보이면서 자신다워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생의 크기는 상대적인 거고 남들과 같아진다는 것을 싫어하는 동시에 남들과 같아지는 것은 겉부분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