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자다가 2회 정도 소변을 봅니다. 신장에서 나트륨 조절 능력이 떨어져도 야간뇨가 생기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비만/경계성당뇨/우울증

복용중인 약

항우울제/멜라토닌

당뇨와 고혈압 가족력도 있고 짜게 먹으면 아침에 얼굴이 붓습니다. 그래서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남편이 아침마다 소금물을 타서 마시라고 본인도 매일 소금물을 마시더라구요. 남편은 야간뇨가 없이 자고 나서 아침에 시원하게 많은 양의 소변을 본다고 합니다. 갱년기라서 그런지 신장기능검사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야간요의 원인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민석 의사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야간뇨의 경우 방광이 민감해져서 소변을 오래 참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그 외에 방광염도 원인이 될 수는 있구요. 소변을 농축하는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라면 낮에도 소변이 자주 나올 수는 있습니다. 그러니 밤에만 소변이 많이 마렵다면 가능성은 떨어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