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4개월 아기랑 가기좋은곳!알려주세요

아울렛이런곳만 가서 색다르게 할만한게 있을까 해서요! 다들 4개월 아기랑어디가시나요? 카페도가긴하는데 가면 나이가 조금있으신 분들은 애기를 만져서 잘 안가게되더라고요..ㅠㅠ다들어디가시는지 알려주세요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4개월 아기와 갈 만한 곳은

    본인이 사는 거주지에 있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아쿠아리움, 수목원 등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5개월 된 아이와 함께 지내고 있어교!! 카페에서 아쥬머니들이 만지는거 너무 공감됩니다.. 어제는 팔벌려서 자기한테 오라며 손짓하는거 있죠?-.-..거절하기도 애매하고 참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저는 아쿠아리움이나 주변에 과학관 같은 곳을 가니 좋더라구요!! 특히 수족관을 너무 좋아했어요!!!! 전시관도 아직 아이가 뭘 알지는 못하지만 화려한걸 좋아하더라구요^^ 불빛이나 색감이 강한것들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어딜 가기엔

    제한적이지만 제일 만족스러웟던 아쿠아리움 꼭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4개월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

    아무래도 아기가 너무 어리기 때문애

    사실 어딜가든 비슷?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어려서 무언갈 체험을 할수도 없고 말이지요~

    일단 주말에 날씨가 덥고 비도 온다고 해서,,ㅠㅠ

    실외보다는 실내가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래도 아직 아기라고 해도, 아기들도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이 있기 떄문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위주로

    장소를 추천해 드리도록 할게요!

    혹시 경기도에 사시는 거면,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

    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

    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

    1. 부천 로보파크

    2. 수원 애니멀클럽

    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

    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

    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

    특히 자연체험을 하고싶다고 하셨는데요~~

    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

    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

    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4개월 아기라면 아직 멀리 다니기보다 부담 없는 외출이 좋습니다. 공원이나 식물원, 산책, 아기와 함께 갈 수 있는 북카페, 백화점 문화센터, 아기수영장도 많이 이용합니다. 사람이 너무많은 곳은 피하고, 수유실과 기저귀 교환 공간이 잘 갖춰진 장소를 선택하면 훨씬 편하게 외출하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4개월 무렵 아기들을 위한 문화센터의 [베이비 마사지]나 [오감 발달] 단기 강좌를 추천드려요. 또래 아기들만 모여 있어 낯선 사람의 원치 않는 접촉 걱정을 줄일 수 있고, 아기의 촉감을 발달시키기에도 좋습니다.

    마음이 맞는 조리원 동기나 지인이 있다면 프라이빗한 대여형 키즈룸을 대관하는 것도 좋아요. 외부인의 방해 없이 수유와 기저귀 갈이도 편안하게 해결하며 엄마들과의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유모차 반입이 쉽고 수유실이 잘 갖춰진 대형 박물관이나 아쿠아리움도 기분 전환용으로 다녀오기 좋아 추천드려 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4개월 아기라면 아직 긴 활동보다 편안하게 바깥 공기를 쐬는 것이 좋습니다. 공원이나 수목원 산책, 아기와 함꼐 갈 수 있는 북카페, 백화점 문화센터, 아쿠아리움처럼 유모차 이동이 편한 곳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많은 시간은 피하면 아기를 만지는 일도 줄일수 있어 더 편안하게 외출을 즐길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일반 키즈카페가 아닌 베이비 키즈 카페가 있습니다. 거기는 영유아 아기들만 입장이 가능하구요, 영유아 아이들이 놀만한 장난감 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다른 사람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마음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외에는 수목원도 괜찮을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4개월 아기라면 아직 많은 체험보다는 편안하게 외출 연습을 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사람이 너무 붐비지 않은 평일 낮 시간에 식물원, 넓은 공원 산책, 조용한 카페, 아기 동반 가능한 전시 등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백화점 문화센터, 아기 프로그램 등도 많으니 가볍게 참여하기 좋습니다. 카페를 가실 때에는 아기가 편안한 공간인지 고려해 주세요.

    아기가 낯선 사람의 스킨십을 불편해 한다면 아기가 아직 어려서 만지는 건 조심해 달라고 자연스럽게 말해도 괜찮습니다. 무리한 일정보다는 아기 컨디션에 맞춰 짧게 다녀오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