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어른들께서 학생들한테 연애상담을 해주실 때.

안녕하세요 어른들께서 학생들한테 연애상담을 해주실 때 이런 말씀을 자주 하시잖아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근데 현실에서 한 여자한테 계속 집적거리고 좋하는 티 내면 역효과가 나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것은 과거에는 연애할때

    남자가 여자에게 집요하게 달라붙고 고백하면 여자가 승락을 하여 연애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이 스토킹 범죄가 될 수가 있습니다.

    시대상황에 맞지 않는 말입니다. 계속 집적거리거나 좋아하는 티를 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여주고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는 게 중요합니다.

    너무 강하게 다가가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 천천히 친해지는 게 좋아요.

    진심이 느껴지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열릴 거예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다가가세요.

  • 요즘은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아니고 한번 찍으니 도끼자루 부러진다 입니다. 현실에서 한 여자에게 계속 집적거리고 좋아하는 티 내면 당연히 역효과 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관심이 있거나 썸타는 경우는 말이 다르지만 그렇지 않고 관심이나 호감이 없는 남자가 여자에게 들이대면 바로 거절 당하면서 두번 다시 관심 줄 생각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는 말은 다 옛말입니다.

    요즘은 그렇게 했다가는 자칫 스토킹으로 신고 당할수도 있구요.

    옛 영화처럼 박력있게 벽에 몰아 붙이고서 키스했다가는 성추행으로 잡혀가죠.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표현은 이제는 학생들에게 그런조언을 하면 안됩니다 부적절한 조언이됩니다

    상대방의 감정을 무시하고

    지꾸그러면 요즘에는 스토킹으로 신고 당하고 처벌

    까지 받을수 있어요

  • 옛날은 가능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대의 정서에는 조금 안 맞는 말이지 않나 싶습니다

    오히려 역효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굳이 그 말대로 하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 네 아무래도 요즘과 같은 시기에 열 번 찍을 정도로 계속 들이대거나 그러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오는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

    요즘은 부담스럽게 하는 것을 여자든 남자든 싫어하는 추세입니다.

  • 맞습니다.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너무 집적거리면 오히려 부담되고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감정과 의사를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다가가는게 중요합니다.

  • 네 맞아요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말이 통용되는 사례도 분명히 있지만

    이성입장에서 나에게 좋다고 마음 표현을 하는 사람이 아무리생각해도 받아드릴수 없는 사람이다 싶을떄 정중하게 여러번 거절의사를 했음에도 계속해서 나타나서 사람을 힘들게 하는것은 스토킹이며 혐오감과 공포심까지 유발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할수있습니다.

  • 상대방의 반응을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상대가 확신이 들지 않아서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는 것이라면 작성자님의 마음을 더 표현하면 좋겠지만, 

    만약 상대가 불편해하고 불쾌해하는 상태라면 마음을 접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그건 옛날에나 통하는 소리죠 그때는 여성들이 순수했거든요 그래서 집요하게 들이대면 받아주고 했지만 요즘에는

    여성들도 남자를 너무 잘 알고 매체나 유튜브 등으로 다 알거든요 남자의 심리라던지 아니면 연애 관련해서요

    이렇다 보니 요즘에는 이런게 먹히지가 않습니다 연애에 대해서 정보를 쉽게 접하다 보니 옛날처럼

    여러번 대시하고 그런게 좋게 느껴지는 시대가 아니게 되었다고 보시는게 맞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