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단타는 천타 이상 치고 장문도 600타 이상 치구요 어릴떄는 동네에서 늘 1등 먹었떤 것 같습니다. 저는 타자속도를 늘린 방법이 그냥 연습하는 것보다는 채팅과 게임을 참 많이 했떤 것 같습니다. 특히 어린시절 했떤 채팅이 남들이 도저히 따라올수 없는 타자실력을 만들어 준것 같구요 그당시 했떤 머드게임들이 오늘의 저를 만든 것 같습니다. 그런게 싫으시다면 평소에 길 다니면서 보이는 글자마다 무릎에다가 손가락으로 타자치는 습관을 기르셔도 됩니다. 저는 습관을 기르기 보다는 타자에 많이 미쳐서 실생활에 그러고 살았던 것 같아요 타자연습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으나 재미도 없고 딱히 타자 실력이 드는 것도 잘 몰라서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