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경우는 주인이라고 정확히 명시합니다.
그이유는 강아지는 주인을 자기보다 상전이라고 인식하기 떄문입니다.
반면 반려묘의 주인들을 집사라고 하는 이유는 고양이의 습성에 기안한것이라 보시면 되세요.
고양이는 주인을 같이사는 동거인 또는 동료 정도로 인식을 한다고 해요 고양이의 그 까탈스러움 그리고 시크함은 개와다른 주인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발생하는것으로 오히려 주인이 고양이를 모시는? 듯한 모양까지 만들어지는데요.
그래서 집사라고 하는겁니다.
고양이 관리인같은 느낌으로 보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