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민방위는 항공기가 전쟁이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비롯된 활동이라고 합니다.
20세기에 들어와서 전쟁에 항공기가 등장하면서 민간인의 피해가 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민방위제도가 시작된 것은 1951년 1월 국방부 계엄사령부에 민방공본부와 각 도엥 지부를 설치한 것이 시초라고 합니다. 1972년 1월부터는 매월 15일을 방공, 소방의 날로 정해 민방공훈련을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1975년 9월 22일 전국에 민방위대가 창설되었습니다.
전쟁의 침화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의의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재난으로 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를 위한 군사적인 방위능력과 비군사적인 측면에서의 개념이 중요시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민방위 훈련을 통해 유사시를 대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