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가 오면 전세계의 모든 주식은 다 딸아지게 되나요?
경제위기가 오면 전세계의 모든 주식은 다 딸아지게 되나요?
아니면 경제위기가 와도 안떨어질 수도 있는건가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위기가 오면 대부분의 주식시장은 함께 하락하는 경향이 있지만, 전 세계 모든 주식이 똑같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위기 상황에서도 필수 소비재나 공공 성격이 강한 산업처럼 상대적으로 덜 흔들리거나 회복이 빠른 자산은 존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인버스 외엔 모두 떨어집니다.
아무리 잘나가는 기업이라도 피할 순 없습니다.
다만 미래가치가 높은 기업은 회복속도가 빠르고 그 외 시기만 잘탄 기업들은 회복하지 못한채 없어집니다.
왜 그러냐하면 주가가 폭락하면 기본적으로 회사는 거의 파산으로 갑니다. 투자금이 없으니 정체되고 경제가 안 좋으니 팔리지 않게되어 결국 문 닫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글로벌화가 상당히 많이 되어있어 나라마다 경제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 위기가 오게되면 기본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는 맞으나 모든 종목이 하락하는 것은 아니며 필수재 등 오히려 상승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읭 글로벌 주식은 위기 시 동반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방어주, 필수 소비재, 일부 배당주 등은 상대적으로 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국가별 통화 정책과 산업 구조에 따라 낙폭 차이가 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경제 위기가 오면 전세계의 주식이 다 떨어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일반적인 경제 위기 상황이라면
전세계 주식이 영향을 받아서 하락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결과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일단 경제위기가 온다면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그리고 증시에 대한 하락을 일단 피하기 위하여 최대한 많은 물량을 매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강제청산되는 물량들도 있기에 이러한 복합적인 상황에 맞춰서 하락이 강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위기가 온다고 해서 모든 주식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주가는 상장기업의 이익의 함수이며 그리고 멀티플의 함수입니다.
그런데 경제는 상장 기업이 아니라 전체 생산주체의 소비 즉 이는 상장기업이 아닌 비상장기업이나 일반 국민의 소비와 자영업자들의 생산과 소비가 포함되며 이외에 투자와 정부지출 그리고 순수출이 포함되며 이는 국내의 경제만 위기이면 오히려 대기업들이 순수출로 돈을 벌어들이며 기업이익이 증가한다면 국내 경제위기와 상관없이 이익이 증가하여 주가가 오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만 글로벌 경제 위기로 모든 국가의 시장이 위축되고 B2B의 투자도 줄어들어서 이익컨센서스가 감소하면서 사실상 모든섹터의 주식이 하락할 수 있는 있습니다 다만 이후 중앙은행이 강력한 유동성을 살포하게 되면 이는 멀티플을 올리는 요소로 작동하고 이미 주가가 경제위기로 이익이 떨어질것을 다 반영하게 된다면 이 통화정책의 유동성 증가로 멀티플을 올려서 주가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 경제 위기가 찾아오게 되면 전체적으로 모든 주식시장이 안좋아집니다
이 때 대부분 증시가 하락을 하게 됩니다
물론 그 중에서도 개별 주식중 상승하는 종목도 있긴 합니다
따라서 경제위기가 왔을 때 경기를 타지 않는 주식들은 주가에 큰 하락없이 버티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위기 시 모든 주식이 하락하는 것은 아니며 필수 소비재나 헬스케어 같은 경기방어주는 상대적으로 견고한 흐름을 보입니다. 불황기에 오히려 수요가 늘어나는 가성비 브랜드나 특수한 환경에서 기회를 잡는 기업들은 주가가 오를 수도 있고요. 시장 전체의 공포로 잠시 흔들릴 수는 있지만 결국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은 차별화된 움직임을 나타내기 마련입니다. 위기 속에서도 수익을 내는 업종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위기가 오면 대부분의 주식이 하락하지만, 모든 주식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의 공포가 커지면 자산 간 상관관계가 높아져 일시적으로 동반 하락할 수 있으나, 불황에도 실적이 방어되는 경기 방어주는 곧 반등하거나 오히려 오르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먹고사는데 필수적인 음식료, 제약, 유틸리티 섹터와 배당 수익률이 주가 하단인 종목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또한, 시장 하락시 수익을 내는 인버스 ETF나 변동성 지수에 투자하는 상품은 위기 상황에서 주식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급등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 위기가 오면 보통 주식 시장 전체가 출렁이면서 대부분의 주식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모든 주식이 똑같이 폭락하는 건 아니고 필수 소비재나 유틸리티처럼 경기를 덜 타는 경기 방어주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거나 덜 떨어질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이나 특정 채권처럼 오히려 가치가 오르는 경우도 있어요. 위기의 종류나 규모,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들의 반응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 위기 시 투자자드의 공포심 때문에 우량주를 포함한 대부분의 주식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는 경향이 큽니다. 불황에도 꼭 써야 하는 전기, 수도, 생필품, 병원 의약품 관련 기업들은 주가가 잘 떨어지지 않거나 안정적입니다. 안전자산인 금값이 오를 때 수혜를 보는 금 광산주나 주가 하락시 수익이 나는 인버스 상품, 저렴한 물건을 찾는 수요가 몰리는 저가 할인점은 오히려 오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경제위기라고 모든 주식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생존에 꼭 필요한 것을 파는 기업들은 위기속에서도 가치를 유지하거나 상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