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유충을 싹쓸이 해가는 중국인들 때문에 과태료 부과한다는 데요. 매미 유충 어디다 쓸까요?

최근 들어 한강 생태공원에 밤만 되면 채집통을 가지고 매미 유충들을 잡으러 다니는 중국인으로 보이는 이들이 매미 유충들을 싹쓸이 한다는데요. 이거 먹으려고 그러는 건가요? 아님 약용?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이번 한강공원 사례는 식용 목적이라는 정황이 가장 강해요

    실제로 서울시가 최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매미 유충을 대량 채집하는

    사례를 확인했고, 일부 중국인드링 식용 등을 목적으로 채집한다는 민원이 이어져 현수막까지 설치했어요

    중국 일부 지역에서는 매미 유퉁을 실제 식재로로 먹는 문화가 잇어요

    약용보다는 먹으려고 잡는 경우로 알려져 있고요

    다만 모든 사람이 같은 목적으루 잡는다고 단정하면 안 돼요

    그리고 한강공원헤서 허가 ㅇ벗이 곤충을 대량 채집하면 10만원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매미 입장에선 야식 먹으로 나왔다가 대형마트 재고조사를 당하는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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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국인들은 예전부터 매미

    유충을 잡아서 볶아서 단백질로 섭취를 한답니다

    보양식이라고 생각해서

    매미유충을 잡아다가 먹는다고 해요 그거보다 더 좋은

    음식이 있지만 예전부터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 와서도 그러는 것 같아요 단백질이라면 더 좋은 음식도 많고 더 좋은 영양제도 많은데 그걸 못 고치고 그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