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선수 지원 못 받은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연맹 즉 임원 한 명이 개인적인 감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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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임원)은 개인적인 감정으로 부당하게 '전민재 선수는 생활보조가 없어도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했다"면서 "내 의사는 1%도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오로지 극구 반대한 임원의 권한으로 엄마가 생활보조로 들어올 수 없었다. 연맹 측에서 사적으로 권력 남용을 해도 되는지 의문스럽다"며 "4월에 있었던 익산선수권대회도 생활보조가 없어서 불참한 것"이라고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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