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며 자꾸 불안하고 주눅이 듭니다.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평소에도 외출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였으나, 코로나를 이유로 더 집에만 있는 요즘입니다.

상대방은 별로 개의치 않는 것 같은데 저 혼자 습관적으로 자꾸만 눈치를 보거나, 주눅이 들어요.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에 대해 걱정하느라 자주 현재를 놓치고 사는 것 같아요.

생활 패턴도 바뀌어 특별히 하는 게 없어도 밤엔 일찍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낮엔 피곤하여 어쩔 줄 모릅니다.

작은 계획이나 목표를 세워 성취하며 스스로에게 보상을 준다던가, 가볍게 주변 산책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몇 번이고 이 불안과 무기력을 극복해 보려 노력했지만 결국 다시 제자리 걸음 하는 느낌이예요.

나태한데 성격은 점점 더 예민해 지는 것 같구요.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스스로에게자신감을심어주면좋을듯합니다

      스스로에게하루한개이상칭찬하세요

      그리고 감정일기를적으세요 오늘 어떤일로기분이어떠했다로 감정을 파악하세요

      끝으로 친구나지인과서로장점찾기게임을하세요

      위방법들을 하다보면 자존감이높아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