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민해결사
고정금리 대출시 상환한다.안한다.
대출 1억. 30년중 7년갚음. 금리 2퍼 고정
현금 1억 5천있음.
바로상환. 그냥 둔다. 뭐가맞나요?
십년만 지나도 매월 나가는 돈 가치는
뚝 떨어질것같고 고정에 저금리라면
갚으면 바보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1억 원에 대해 30년 중 7년간 상환했고, 금리가 2% 고정이며 현재 현금 1억 5천만 원이 있으신 상황에서 바로 상환할지 고민이시군요. 고정금리에 저금리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플레이션과 화폐 가치 하락 때문에 현재 원금 상환 부담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어서 대출금을 유지하는 게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현금 흐름과 향후 금리 변동, 재무 목표, 투자 수익률 기대치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금융 스트레스 감소, 부채 완전 청산을 우선시한다면 일부를 상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금리가 낮아 “바로 갚으면 바보”라는 단언은 어렵지만, 일반적으로 저금리 고정이면 자금을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우는 편이 경제적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역마진 상황입니다. 지금은 2% 고정 금리 대출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대금리 등 전부 포함하면 3%대 예금이 많이 있는 상황에서 이 자금을 대출 상환보다는 예금을 가입해 두신다면 오히려 예금이자가 대출이자보다 높은 상황이 되어 이익입니다.
저는 대출을 두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금리 2%는 현재 기준으로도 매우 낮은 수준이므로 조기 상환 대신 자금을 다른 곳에 운영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당한 투자처가 없다면 현재 예금금리가 3%대 이므로 예금에 예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고정금리 대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고정금리 2퍼센트라면 현 시점에서는
다른 것에 투자하시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요즘 예금도 3퍼센트 이자를 주니
더 빌릴 수만 있다면 더 빌리는 것도 추천드릴 정도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 고정금리 대출은 현재 물가 상승률과 시중 예금 금리보다 낮은 수준이므로, 이를 조기 상환하는 것은 자선 운용 측면에서 기회비용 상 손실입니다. 화퍠 가치 하락으로 인해 대출 원금의 실질적 부담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드는 반면, 보유하신 1억 5천만 원의 현금은 예금이나 우량 자산 투자를 통해 대출 이자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으므로, 대출을 만기까지 유지하며 유동 자산을 활용해 자산 증식 속도를 높이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고정금리 2프로는 완전 좋긴 합니다 그러니 성향 차이일거 같아요
누구는 3프로 예금 넣으면 1프로는 남는다 마인드도 있을거고 주식 투자할수도 있는 문제긴 하죠
대출 자체를 싫어하면 상환을 할거 같구요 결국 질문자님 선택이긴 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조건 놓고 보면 금리2% 고정이면 매우 낮은편이라서 투자 수익률을 2%이상 안정적으로 낼 수 있다면 굳이 서둘러서 상환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물가가 오르면 시간이지날수록 원리금의 실질 가치는 줄어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2% 30년 고정 대출이면 상당히 조건이 좋은 대출 입니다.
요즘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실질 금리는 거의 0%에 가깝거나 마이너스 수준이라서 돈이 있더라도 안 갚는걸 추천 드립니다.
전액상환보다는 일부 상환 하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보유 하거나 예적금, 채권, ETF 투자를 하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