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나 생선을 소금에 절이면 왜 상하지 않나요?

보통 생선시장을 보면 생선이 소금에 절여진 상태로 나와있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고기나 생선을 소금에 절이면 꽤 장시간 상하지 않고 보관이 가능한데 왜 고기나 생선을 소금에 절이면 잘 상하지 않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기나 생선을 소금에 절이면 소금의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 식품 내부의 수분이 빠져나가고, 미생물이 생장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어 부패를 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소금은 고기나 생선 표면에 있는 박테리아, 곰팡이 같은 미생물 주변의 수분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면서 삼투압 현상으로 미생물 세포 속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 세포가 탈수되어 죽거나 활동을 억제시킵니다. 미생물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수분이 필요한데 소금이 물을 흡수하여 식품 내 수분 활동이 현저히 낮아지면서 미생물이 살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합니다. 소금으로 인해 발효가 진행되는 경우 유산균 같은 일부 미생물이 산을 만들어 산성으로 인해 유해균 성장을 억세시키기 때문에 상하지 않습니다.

  • 우리가 생선이나 고기를 절일때 주로 소금을 사용하는데요 그런데 왜 소금에

    절이면 상하지 않고 오래보관할수 있는가는 소금같은 경우에는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그리고 향균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수분을 제거하여 미생물이 생성되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에 그렇구요

  • 안녕하세요.

    고기나 생선을 소금에 절이면 상하지 않는 이유는 소금이 미생물의 생장을 억제하거나 죽이는 보존 효과를 갖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을 염장 또는 소금 절임이라고 하며 고대부터 식품 보존법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기 및 생선 속의 수분이 소금으로 빠져나가면서 고기 조직 내 수분 함량이 줄어들어요. 미생물은 수분이 있어야 번식하는데 수분이 적기 때문에 생장 및 활동이 억제되어 장시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금은 식품 속 단백질과 반응하면 조직이 단단해지고 세포막이 강화되어 부패 지연 시킬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삼투압 ㅎ과로 수분제거 되면서 세균이 자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소금이 단백질 구조로 바뀌면서 미생물 접근을 차단하는거죠

  • 고기나 생선을 소금에 절이면 삼투압 작용으로 수분이 빠져나가고 세규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균은 수부이 많은 환경에서 활발히 증식하는데 소금이 수분을 빼내면서 세균 활동을 억제합니다.

    또한 소금 자체가 살균 및 방부 효과를 가지고 있어 부패 속도를 늦춥니다.

    이런 원리로 염장은 전통적인 보존 방식으로 오햇동안 사용되어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기나 생선을 소금에 절이면 삼투압 현상으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미생물의 생존에 필요한 수분이 줄어들고 동시에 소금기 세균의 단백질을 변성시켜 증식을 억제해 주어 부패가 늦춰지는 겁니다

  • 고기나 생선을 소금에 절이면 소금이 수분을 빼앗고 미생물의 생존을 어렵게 만들어 부패가 느려지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해 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소금에 절인 고기나 생선에서는 소금 농도가 높아집니다. 이로 인해 식품 내부의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오고 식품 속의 미생물(세균 곰팡이 등)도 탈수되어 생존하거나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소금 농도가 높을수록 보존 효과가 커집니다. 젓갈처럼 20~30%의 소금 농도에서는 미생물의 생육이 거의 불가능해 오랜 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