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율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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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재미없을땐어떤걸로 재미를 찾으세요?

일도 번아웃이오고 몸도지치고 마음은 공허하고

여러가지 멍~ 할때가 많아져요. 뭐가 도움되려나요

활력을 찾고싶어요. 운동은 몸이 지쳐 힘들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너무 지칠때

    내가 듣기편안한 음악이나 소리를 틀어놓고

    내몸에 집중해보는것도 좋을듯해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눈감고 하나하나 느껴보면서

    아픈지 불편한지 느끼고 다독이고

    마음까지 온전히 내감정에 집중해서

    내중심으로 생각하고

    쉬는시간을 충분히 가진후

    한발 밖으로 나와서

    지금만 느낄수있는 봄바람을 살짝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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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조금 쉬시면 어떨까요? 생계가 있으니 일은 해야겠지만 최소한의 것만 하시고 조금 여유롭게 지내보세요. 번아웃이 온거라면 몸을 움직여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맛있는거 드시고, 영화도 좀 보고, 책도 좀 읽고, 사람들 만나서 다른 사람들 얘기도 들어보구요.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 몸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로 번아웃이 온 적이 있는데요…전 앉거나 누워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았어요..! 재밌는 영화 찾아보면서 영화 자체에 흥미를 붙이고 애정을 붙여서 나중에는 스크린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조금씩 미세하게 극복해나갔던 거 같아요

  • 제가 번아웃 왔을때는 대상포진과 탈모가 같이 왔었는데 전 최대한 사람을 많이 만났던것같아요! 아무래도 육체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심하게 지친 상태라 무조건 대화하고 그러는게 좋았습니다...

  • 저도 가끔 질문자님처럼 삶이 재미없고 우울한 마음이 자주 생김니다.

    그러면 오랫동안 만난 친한 진구들과 가까운 외곽으로 1박 2일로 바람도 쐬고 야구용품과 배드민턴이 있어서 야외에서 캐치볼도 하고 배드민턴을 하면서 운동을 하고 맛있는것과 솔 한잔하면서 옛날얘기들을 합니다.

    그러면 우울한 기분이 조금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 바다 보고 멍하니 있어보기.

    그늘진 나무 아래 돗자리 펴고 누워서 눈 감고 소리 느끼기.

    감정이 조금 회복되면 좋아하는 책 읽기.

    맛있는 음식 먹으며 좋아하는 드라마, 영화 보기.

    위의 행동들을 자주 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 스트레스가 많으면 번아웃이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 다녀 오는 게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아요.

    저는 특히 스트레스 많이 받고 답답하면 바다를 보러 갔다 옵니다.

    바닷바람 맞으면서 파도 치는 거 보고 있으면 속이 뻥 뚫리는 거 같아요.

  • 저는 바다가서 멍하게 쉬는 걸 좋아해요

    일상에 지친 상황은 무언가를 해보아도 

    힘들더라구요!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