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봉지 내부에 질소를 넣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시중에서 과자를 사면 과자봉지가 엄청 부풀어 있는데 이렇게 내부에 질소를

넣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과자 내부에 질소를 넣는 이유는 과자를 처음 만든상태의 원형과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일 것입니다.

      과자봉지를 오픈해서 내놓았을때 과자가 눅눅해진다던지 맛이 변하는걸 느끼신 적이 잇을것 같습니다. 질소를 빵빵하게 부풀려 넣어두면 1차적으로는 이런저런 충격에 과자가 파손되는것을 줄여주고 2차적으로는 봉지 내부의 산소를 질소로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과자의 산화를 방지하고 원형의 모양과 맛을 유지할수 있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깍듯한참밀드리134입니다.

      질소를 넣어서 부풀어 놓는 것은 과자의 맛을 보존하기 위한것도 있고,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런 이유 아닐까 싶은 이유는 과자 내용이 많은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ㅎㅎ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과자의 보존과 내부 파손 금지 등의 이유로 내부에 질소를 넣어서 유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과자회사에서 주장하는 이유는 제품피손방지죠.

      실제 유통과정에서 막 다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과자의 형태보다 가루에 가까운 경우도 있죠.

      마트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과자는 본래의 형태를 가진 경우가 드물 정도더군요.


      또한 제품크기를 부풀려서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죠.